기아 타이거즈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보러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 다녀왔다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인 만큼 아쉬움도 있었지만, 3위 확정과 준플레이오프 진출까지 결정된 상태라 포스트시즌을 앞둔 설렘도 컸다.응원석도 재밌지만... 우리 부부는 체력의 이유로.. ㅠㅡ가격은 좀 있지만 늘 테이블석에서 관람한다.(밥과 술을 즐기러 가는 목적이 약 반할이므로..큼큼ㅎㅎㅎ)경기 내내 조금 더 편안하게 직관을 즐길 수 있었다~~정규시즌 마지막 날이라 경기장 분위기도 남달랐다!!!!한 시즌 동안 응원해 온 팬들과 함께 마지막 경기를 본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게 느껴졌달까..... 이제 정규시즌은 마무리됐지만, 기아의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ㅠㅠㅠㅠㅠㅠㅠ비내리는 호남선~~ 남행열차에~으쌰라 으쌰!정규시즌..